사용후기

[뉴욕 Yohan Jeon 쉐프의 프리미엄 후기]

"This one is different."  이번 도마는 달랐어요.

As a well rounded, New york based Chef, I’ve been experienced lots of different kinds of cutting boards from all other manufacturers. But this one is different. 

 First time I opened this SEGAN MOW Oak board, the immediate freshly dried OAK smell made me feel good. Soon after I followed the first time user instruction and started using it, I felt the best natural feeling from the touch to my wrist. it was very smooth and it made me keep on working recklessly. Needlessly speaking, with its aroma, pattern and thickness, It can be easily transferred into eye-catching serving board. I'm so happy not only to have such a good product but to utilize such a useful utensil like SEGAN MOW Oak board. I wish many more people enjoy happy cooking with this beautiful hand-made board. 


저는 뉴욕에서 오랫동안 쉐프로 일하면서 그동안 많은 업체에서 제공한 수많은 종류의 도마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도마는 다르더군요. 

처음으로 세간 모우도마를 개봉할 때 저를 놀라게 한 것은 말린 지 얼마 되지 않은 듯한 천연 오크의 강한 향기였습니다. 사용설명서를 읽어보고 도마를 사용하기 시작하자마자 저의 손목에 전해지는 아주 자연스러운 진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진동은 매우 부드러웠고 도마질에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였어요. 모우도마의 향기와 디자인과 두께로 봤을 때 이 도마는 서빙용 플레이트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더할 나위 없었습니다. 제가 세간 모우 오크 도마와 같은 훌륭한 도마를 사용하게 된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멋진 수제도마로 요리를 하는 즐거움을 누려보기를 바랍니다.

[터키문화원 쿠킹클래스 Havva Gun 선생님의 프리미엄 후기]

"Ve herkese tavsiye ediyorum"  세간도마를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Segan doğrama tahtasını kullandıktan sonra neden bunu daha önce keşfetmedim diye düşündüm. Üzerinde birşey doğrarken adeta bıçak elimde kayıp gidiyor hissini veriyor ve doğrarken hiç zorlanmıyorum.. buna ek olarak Segan doğrama tahtasında bıçak iZleri de hemen görünmüyor ve sanki hep yeniymiş gibi parlıyor.. 

Bu tahtadan sonra asla başka tahta kullanamam ve herkese tavsiye ediyorum... Yemek yapmanın zevkine varıyorsun... teşekkürler Segan... teşekkürler bizlerle tanıştıranlara... 

Hep mutlu kalın...


세간 도마를 쓸 때마다 아름다운 나무냄새가 나는 것을 느끼면서 음식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정말 잘 만들어진 도마이고 한 번이라도 쓰게 된다면 세간 도마만을 쓰게 될 것 같습니다. 도마 위에서 움직이는 칼의 느낌이 묵직하면서도 유려하고 손이나 손목에 전혀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세간도마를 누구에게나 추천할 것입니다.

번호
상품 이름
제목
글쓴이
등록일
평점
7
혼자 살아서 큰도마 필요없지만 아무데나 막 써는...
김희정
/
2018.11.05
6
너무 고급져서 차마 칼질 못하고 플레이트로 사용... (1)
이미영
/
2018.10.01
5
카페에서 보고 구입했어요..... (1)
boramom88
/
2018.09.12
4
모우도마 월넛 500 굉장히 잘 쓰고 있습니다.... (1)
박건호
/
2018.09.12
3
안녕하세요. 기억하시죠?... (1)
한재영
/
2018.09.07
2
와이프에게 선물하기 위해서 구매했는데 아주 마음... (1)
송정훈
/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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